2003년 2월 18일 은광교회 학생회 MT때의 사진입니다.

명진 선생님의 음식솜씨에 넋이 나가고 목청껏 음을 마치던 찬양과 예배가 지나간 후

깜캄한 바닷가 하늘 위로 터지는 폭죽에 즐거워했던 저녁시간이 무척 짧았던 느낌입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한시적입니다.  얼마 후에는 지울터이니 마음드시는 사진은 저장해 두세요~~

우리 클럽 사람이 아니거나 학생회 사람들에게는 아래 주소로 들어오면 볼 수 있다고 알려 주시길...

지금 보시는 페이지와 똑 같은 페이지입니다.

 http://www.peaceone.net/eung/학생회.htm

 

 

 

꼭 무슨 도박하다가 들킨 사람들 같다...  처음으로 개봉한 사진이 이런모습이라니  --;

 

성재선생님의 환상적인 쿵쿵따 모션 시범에 넋이 나가 버린 정은이

 

 

이렇게 맛있는 볶음밥은 처음 먹어본다.  저 사람들의 독이 서린 눈초리들을 주목해 보라~~

 

 

 

먹는 것만큼 치열했던 눈치작전의 현실... 설거지 당번은 누구 ?

 

여기서부터 바닷가 시진입니다.  렌즈에 김이 서려서 화질이 안좋아도 이해하시길 ... ^^

 

 

 

 

 

미사일처럼 날아오르는 폭죽의 하단부임다.  누가 옆에 배경으로 있었으면 정말 작품감인디~~

 

 

 

이 사진은 좀 콘트라스트를 조정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혀 보이지 않았던 도사님이 신비롭게도 등장을 하더군요

 

이것 역시 어두워서 뽀샵으로 조정한 사진 ...

 

도대체 이날 폭죽을 얼마나 터트렸는지 모르겠다.  하여간 돌아오는 시간까지 쉼없이 터트린 것 같은데 ...

 

 

이 사진 주인공이 누굴까요 ?  아래에 있습니다.

 

 

 

이~쒸~~  왜 안나오는겨...  

 

 

키를 맞추기 위해 무릎 꾸부리라고 마구 강요를 했는데도 이렇게 나올 줄이야~~

 

 

 

 

 

 

 

중학교 신입생 같다... ^^

 

음 .. 멋진 삼총사 연출이긴 했는데... 사진이 좀 흐리군요

 

야구연습 ...  과연~~

 

 

 

 

 

찍을 때 후랏쉬를 터트렸더니 이런 달덩이가 둘이 생산이 됐슴다.

 

 

 

 

우리 학생회를 이끌어가시는 소중한 선생님들 이십니다.

 

앗 ... 죄송합니다. 선생님이 아니라 은광의 건달이랍니다.  길거리에서 만나면 조심하십셔~~ ^^

 

이런~~ 이건 도대체 무슨 폼이여...

 

 휴~~ 옷에서 빛이 나는군요  힛... 다들 피곤해도 즐거웠던  저녁시간이었답니다.

저 얼굴에 만좀함으로 가득찬 뿌듯함이 느껴지십니까 ? ^^

 

 

 

 

|  복영근(Pock. young-keun)  |  www.peaceone.net  |  dreamer@peaceone.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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