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 25일

이곳의 한 무용학원에서 아이들 사진을 보조로 찍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프로필을 목적으로 한 사진이었지만 나는 그냥 스냅 사진을 주로 찍었다.
아이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표현의 풍부함은 언제 보아도 기분이 좋다.
마음에 드는 몇컷을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