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 16일 주일 예배후 저녁에......

 

서로가 힘들게 하는 만남이 있는가 하면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만남이 있다.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사람으로 존재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지금 느끼는 그 소중함을 계속 느껴가기를 바란다.

 

 

이런 모습이 이젠 어색해질려고 한다.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