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2일 날씨 무척 맑음

오후 늦게 정은이 상호와 함께 찾은 성주산의 모습들 ...  봄이라는 느낌이 들도록 싱그럽게 날아다니는 풀냄새들이 무척 마음을 들뜨게 했다.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꽃이 별로 없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시소를 타면서 즐거워 하다니 ...

 

 

 

실루엣 기법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면서 찍어본 사진같다.  아마 맞을거야~~

 

 

 

좀 멋진 여운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너무 노출이 적었던 것 같다.

 

 

 

 

 

 

 

 

 

하~~  힘들어

 

 

도대체 어디까지 올라가는거얌 ...

 

 

 

이런 하늘은 꼭 사막을 연상시킨다.  구름 한점 없는 황량한 하늘  ^.^;

 

 

 

 

 

 

정은아  이사진보다는 윗 사진에 더 좋은거 같아.

 

 

 

내가 본 사진 중에서 가장 눈이 큰 상호 .. ^^

 

 

 

어떻게 저런 표정이~~

 

 

 

셋이 찍은 것은 이것밖에 없군...  좋은 기억이 되길 ^^